La Vojo – Amira 전경옥 L.L.Zamenhof

Amira Chun전경옥 publikigis antaŭ 10 monatoj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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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kribo

길(La Vojo)
에스페란토의 창시자 자멘호프의 대표시 중 하나
어려움을 무릅쓰고 에스페란토가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한 시이다.

La vojo
poemo de L.L.Zamenhof
muziko & akompano de NOBUKUNI Hirosi


자멘호프 시 , 노부쿠니 작곡

1.우리가 용기를 내어 가야할 목표가
짙은 어둠 속에서 반짝인다.
밤하늘의 별처럼
그것은 우리에게 방향을 가리킨다.
우리 앞의 길이 명백하고 올곧고 분명해서
야밤의 유령도 운명의 일격도
그리고 세상의 조롱도
우리를 위협하지 못한다.
2.오직 똑바로 용감하게, 비켜서지 말고
우리 목적한 길을 가자
작은 물방울도 끊임없이 두드려
화강암 산을 뚫는다
희망, 고집 그리고 인내
이 징표들의 힘으로, 기나긴 활동 후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또 걸어
우리는 영광된 목표에 도달하리라
3.미래를 생각하며, 지치지 않고
우리는 씨를 뿌리고 또 뿌린다
백 개의 지앗이 사라져도, 천 개의 씨앗이 사라져도.
우리는 계속해서 씨를 뿌리고 또 뿌린다.
“그만해!” 사람들은 조롱하며 충고한다.
그치지마! 그치지마!” 마음속의 외침,
“끈기있게 계속해! 참고 견디면,
후손들이 고마워할 거야.”
4.오랜 가뭄과 돌풍에
시들어 가는 잎새들이 찢겨나가도
그 바람에 감사하며 깨끗해져서
으리는 새로운 힘을 얻는다.
(두려움 없는 우리 공동체는 결코 죽지 않고
바람도 머무름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준비되고 단련된 공동체
근기 있게 한 번 정한 목표를 향해 나간다.)

오직 똑바로 용감하게 비켜서지 말고
우리 목적한 길을 가자
작은 물방울도 끊임없이 두드려
화강암 산을 뚫는다
희망, 고집 그리고 인내
이 징표들의 힘으로, 기나긴 활동 후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또 걸어
우리는 영광된 목표에 도달하리라

(홍성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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