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잊혀진 “세계 공용어 에스페란토”

Andrea Beretta publikigis antaŭ 1 monato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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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세계 모든 사람을 위한 중립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바로 1887년 자멘호프 박사가 만든 에스페란토가 그 주인공입니다.

에스페란토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문제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하네요..

다만 로망스어에 가까운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개선 방법을 제안해도 원본의 문법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활용성보다는 세계 공용어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영어가 세계 공통어처럼 되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 그 비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언어로 불리는 한글도 제대로 못하는 저는 에스페란토라는 이름도 잊어버릴 것 같네요..

미래가 되면 모든 언어를 번역해 주는 기계고 기대가 되지만 정말 획기적인 신 언어가 개발되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세계 공통어 중 가장 활용성이 좋은 건 바디랭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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